등록된 사용후기

구매고객 총평점 별 4개 (총 7건 기준)

  1. 평점
    별2개
    돌 많은 계곡에서는 위험했어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백하린 26-10-04
    계곡 바위에 앞부분이 부딪혀서 발가락이 많이 아팠어요. 오픈토라고 적혀 있었는데 제가 간과했네요. 돌이 많은 곳이면 앞코가 막힌 모델이 낫겠어요.
    답변
    러닝랩 스토어 답변
    러닝랩 스토어
    안녕하세요, 러닝랩 스토어입니다.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 이 모델은 오픈토라 돌이 많은 계곡에서는 앞코를 막은 아쿠아 토캡 샌들을 권해 드려요.
  2. 평점
    별4개
    가볍고 빨리 마르는데 발가락은 신경 써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손예준 26-10-21
    캠핑용으로 샀는데 가볍고 마르는 속도도 빨라요. 별 하나를 뺀 건 발가락이 드러나 있어서 텐트 말뚝 근처에서 신경이 쓰였기 때문이에요.
  3. 평점
    별4개
    조이는 순서에 익숙해지면 편해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양시우 26-10-26
    처음에는 뒤꿈치 스트랩 위치를 맞추는 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. 익숙해지고 나니 세 곳이 고르게 잡아 줘서 걷기 편합니다.
  4. 평점
    별5개
    물놀이 후 헹궈 말리면 끝이에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문서아 26-09-24
    모래가 많은 곳에서 신고 와서 맑은 물에 헹궈 그늘에 말렸어요. 벨크로 사이에 낀 모래만 털어 내면 관리가 쉽습니다.
  5. 평점
    별5개
    사이즈 사이에서 작은 쪽 선택했어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남궁도윤 26-10-26
    235와 240 사이에서 고민하다 안내대로 작은 쪽을 골랐는데, 스트랩을 조이니 뒤꿈치까지 딱 잡혀요. 카키 색이 야외에서 무난하게 어울립니다.